이 선택, 정말 최선일까?

AI가 결제·주문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을 하기 직전에, 그 뒤에 어떤 결과가 오는지 먼저 보여 드리고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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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행동하기 전에 먼저 묻고,

묻는 방법 보기

FeedPia가 그 뒤 30일을 여러 갈래로 펼쳐 봅니다.

보는 방식

고르는 건 여러분, 남는 건 영수증.

원칙 보기

FeedPia란?

FeedPia는 선택하기 전에 그 뒤의 결과를 먼저 볼 수 있게 하는 기술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공개 규격과 결과 계산 엔진, 운영 화면, 무료 점검 도구, 감정 기록 앱을 만듭니다. 그 중심에는 한 가지 일이 있습니다. FeedPia는 AI 에이전트가 행동하기 전에 그 뒤에 올 결과를 먼저 계산합니다. 고르는 건 여러분입니다.

OLP란?
AI 에이전트가 행동하기 전에 그 뒤의 결과를 묻는 공개 규격입니다. 지금은 공개 예정입니다.
결과 계산 엔진이란?
결제·주문·예약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을 앞두고, 고를 수 있는 선택지마다 그 뒤 30일을 여러 갈래로 계산해 나란히 보여 주는 FeedPia의 엔진입니다. 지어낸 숫자나 성공 확률은 보여 주지 않습니다.
CosmOS란?
FeedPia가 행동 뒤의 결과를 계산하고, 여러분이 선택지를 고르는 운영 화면입니다. 지금은 파일럿으로 운영합니다.
신고·납부 기한 점검이란?
급여일·원천세·4대보험·부가세 기한을 오늘부터 30일 안에서 보여 주는 무료 점검입니다. 날짜만 보여 주고 금액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ITDA란?
피드피아가 만든 감정 기록 앱입니다.

지금 준비하는 것

누구에게나, 행동 직전에.

For people building AI agents

One call right before an irreversible action. The outcomes of each option come back side by side, with a receipt anyone can recheck.

check_action({ action, amount, when })
→ { verdict, human_message, receipt_id }
Coming soon

결정하기 전에, 결과부터 같이 보세요.

진단을 신청하시면 지금 하려는 행동 뒤에 어떤 결과가 오는지 함께 봅니다. 유료 진단은 현금 흐름까지 봅니다.

창가에 앉아 휴대폰을 보는 사람

현금 흐름까지 보는 1회 진단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일정을 정하려고 연락드립니다.

신청 접수는 준비 중입니다.

이름·연락처는 진단 일정 연락에 쓰고, 마지막 연락일부터 90일이 지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저희가 먼저 연락드렸는지’ 응답은 이름·연락처를 뺀 건수로만 셉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세 가지는 바꾸지 않습니다.

속도보다 먼저 지키는 약속입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 여러분이 고릅니다

    우리는 결과만 보여 드립니다. 누를지, 미룰지, 다른 방법을 쓸지는 언제나 여러분이 정합니다.

  • 거래 내역을 통째로 받지 않습니다

    은행 거래 내역은 쓰시는 기기 안에서 먼저 열고, 서버로 통째로 보내지 않습니다.

  • 영수증을 남깁니다

    무엇을 물었고, 무엇을 보여 줬고, 누가 골랐는지 한 장으로 남깁니다.

AI가 대신 결정하는 시대에도, 고르는 건 여러분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